4월의 신부
지난 주말에 촬영했습니다.
아직 사진은 안나왔는데, 동생이 찍찍이로 찍어준것도 수준급이네요.

자연스러운 사진을 좋아하는데,
사진 찍어주시는분의 철학도 마찬가지여서 즐거웠습니다.

by 준호 | 2008/01/29 02:12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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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charity at 2008/01/29 11:20
준호야~~ 드뎌 결혼하는구나~~ 우왕 부럽 ㅡㅡ^

드뎌 떠나는 구나..이렇게 하나둘씩... ㅠㅠ
Commented by at 2008/01/30 10:50
울도련님의 활약이 대단햇지요~^^
자연스런 사진을 좋아하는 건 나도 마찬가지예요~그게..표정이 안따라죠서 글치..ㅋㅋ
Commented by 뺑찬 at 2008/01/30 15:04
후덜덜 . 준호야 너도 이렇게 가는군하.
좋긋다. 부럽삼. 난 언제하지 -_-a
Commented by 소요 at 2008/02/05 09:57
오~! 재밌게 촬영하셨나봐요.
근데 찍찍이는 뭘까? 똑딱이는 들어봤어도...ㅎ
청첩장 나오면 알려주세요.
Commented by 준호 at 2008/02/07 00:59
소요> 찍어준 동생의 발음을 그대로 옮긴건데, 잘못 들었는지도 모르겠네요 ㅋㅋ
뺑찬> 가기전(?)에 한번 봐야지?
쓩> 잘만 찍던데 뭘.. 예술이야 ㅎㅎ
charity> 너도 맘만 먹으면 갈수 있지않아?
Commented at 2008/02/16 19:15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이지웅 at 2008/05/07 18:29
엇. 아래 사진은 좀 재밌군요. ㅎㅎㅎ
Commented by 준호 at 2008/05/18 21:57
ㅋㅋㅋ 무릎이 후들후들 떨릴정도로 재미있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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